의견 창과 메일로 들어온 질문 중 반복되는 것을 모았습니다. 답의 대부분은 「데이터가 그렇다」이거나 「일부러 그렇게 했다」입니다. 어느 쪽인지 갈라 적었습니다.
두 경우입니다. 2D 도판에 발자국 자체가 없다면 국토부 건물자료와 도로명주소 건물자료 어느 쪽에도 아직 등재되지 않은 신축입니다(2022년 이후 준공은 국토부 자료에 사실상 없습니다). 2D에는 있는데 3D에 없다면 층수·높이가 없어 세울 수 없는 건물입니다 — 약 21%가 그렇습니다. 없는 높이를 지어내지 않는 게 원칙이라 그대로 둡니다. 자세한 것은 데이터 출처에 있습니다.
용도·연대를 모르는 건물입니다. 신축을 도로명주소 자료로 보강하면 그쪽에는 용도· 준공일이 없어 미상이 됩니다. 노후도는 서울 78%·전국 41%만 채워져 있습니다. 회색이 많은 동네는 최근에 많이 지어진 동네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 그 자체가 정보입니다.
도판은 1.5km, 바람 시뮬레이션은 1km까지입니다. 도판은 그 이상이면 원형 프레임 안에서 건물 한 동이 점이 되어 읽히지 않고, 시뮬레이션은 계산량이 반경 세제곱으로 뛰어 실용적이지 않습니다. 더 넓은 범위는 중심을 옮겨 여러 장으로 만드는 쪽을 권합니다.
도형을 원·정사각·4:3·16:9 등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원이 기본인 것은 대지분석 보드의 관행이고, 방향성 없는 프레임이 「대지를 중심으로 주변을 본다」는 뜻을 가장 잘 전달하기 때문입니다.
패널마다 강조색을 고를 수 있습니다. 색 램프의 명도·채도는 유지되고 색상만 바뀌어 단계가 뭉개지지 않습니다. 필지 규모의 도로 회색처럼 바탕 역할인 회색은 강조색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SVG로 받아 일러스트레이터에서 바꾸는 방법은 SVG 마감에 있습니다.
2026년 9월 1일 이전이면 저희 쪽 문제였습니다. 서버는 계산을 끝냈는데 중간의 프록시가 100초에서 연결을 끊어 브라우저만 실패를 봤고, 결과는 캐시에 남아 다시 열면 즉시 나왔던 겁니다. 지금은 시작 요청과 상태 조회를 분리해 그 함정이 없습니다. 그 이후에도 실패가 나면 알려주세요.
| 반경 300m | 반경 800m | |
|---|---|---|
| 바람 시뮬레이션 | 약 30초 | 약 3분 |
| 열쾌적 (바람 결과 있을 때) | 수 초 | 수 초~20초 |
| 일조시간 | 약 4초 | 약 28초 |
| 다이어그램 패널 (장당) | 0.2~2초 (일조시간 패널만 최대 25초) | |
같은 대지·같은 조건은 캐시에서 즉시 나옵니다. 여러 사람이 동시에 계산하면 줄을 서고, 화면에 대기 표시가 뜹니다.
계산 로직을 고치면 캐시 버전이 올라가 다시 계산됩니다. 예컨대 열쾌적은 수관 그늘을 넣은 뒤, 일조시간은 그림자 함수를 통일한 뒤 값이 바뀌었습니다. 바뀐 이유는 각 가이드에 날짜와 함께 적어둡니다.
「도판만 저장」 버튼이 따로 있습니다. 제목·컬러바·설명이 빠지고 대지 표식·나침반· 풍향 화살표만 남습니다. 기본 저장에 설명이 붙는 것은 일부러입니다 — 라벨 없는 분석 이미지가 보고서에 들어가는 게 이 도구가 가장 피하고 싶은 실패라서요. 도판만 받으셨다면 캡션을 직접 달아주세요.
바람 시뮬레이션 평면과 3D, 열쾌적·일조 지도는 래스터(픽셀 계산 결과)라 벡터로 낼 수 없습니다. 그 화면에서는 SVG 버튼이 비활성이고 PNG만 됩니다. 바람장미와 21장 다이어그램 패널은 전부 SVG로 나갑니다.
SKP를 받으셨다면 더블클릭이나 「열기」로 열립니다(Free 웹 포함). 2026년 9월 3일 이전에 받은 SKP는 면이 뒤집혀 건물이 흰색으로 보이니 다시 받으세요. 예전의 DAE 파일은 Free에서 아예 열리지 않고 Pro에서도 「가져오기」로만 됩니다. 자세한 것은 3D 내보내기에 있습니다.
파일명에 대지명·반경·조건이 들어갑니다(바람은 높이, 3D는 색 모드). 같은 대지에서 조건만 바꿔 저장하면 다른 이름으로 떨어집니다. 브라우저가 이름을 바꾸는 경우 다운로드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됩니다. 만들어 드린 다이어그램·SVG·DXF·3D는 보고서·발표자료·설계 제안서·공모 제출물에 자유롭게 쓰실 수 있고, 회사 업무 등 상업적 이용도 됩니다. 조건은 이용약관에 있고, 광고가 붙어도 이 조건은 바뀌지 않습니다.
도판 아래 출처 줄(국토교통부·VWorld·OpenStreetMap 등)은 지우지 마세요. 공공데이터와 OSM의 이용 조건이고, 무엇보다 그 줄이 있어야 보는 사람이 데이터의 시점과 한계를 알 수 있습니다. sitedia 표기는 의무가 아닙니다.
안 됩니다. 공공데이터의 갱신 주기와 표고 오차, 높이 미상 건물 때문에 법적 판단의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일조시간 도판이 시행령의 「연속 2시간」 기준을 표시하지만 그건 지면의 일조이고 창의 일조가 아니며, 빠진 건물이 있는 자리는 실제보다 밝게 나옵니다. 초기 배치 검토용으로 쓰시고, 검토는 측량 성과와 검증된 프로그램으로 하셔야 합니다.
회원가입·로그인이 없고 이름·이메일 같은 개인 식별 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조회한 좌표와 만든 도판은 서버 캐시에 남아 다음 사람의 같은 조회를 빠르게 하는 데 쓰이지만, 누가 조회했는지와 연결되지 않습니다. 방문 통계에는 익명 쿠키가 쓰입니다. 자세한 것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됩니다 — 영문판에서 미국 주소를 넣으면 전국 어디서나 건물·도로· 지형·항공 패널이 나오고, 뉴욕·LA·샌프란시스코·시애틀·보스턴·워싱턴DC·필라델피아· 마이애미·시카고는 건물 용도·연대까지 나옵니다. 수목 패널은 현재 뉴욕만입니다. 데이터가 전혀 달라 별도 페이지로 운영합니다.
화면 오른쪽 아래 「의견」 창이나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보내주세요. 어느 대지(주소나 좌표)·어느 패널·무엇이 다른지를 적어주시면 확인이 빠릅니다. 원천 데이터의 오류는 저희가 고칠 수 없지만, 처리 과정의 오류는 고칩니다 — 지금까지 그렇게 고친 것들이 각 가이드의 「밟은 함정」 항목입니다.
재료가 전부 공공데이터라 도구도 공개하는 게 맞다고 봤습니다. 운영비는 광고로 충당하려고 합니다. 유료 기능이 생기더라도 지금의 21장 다이어그램과 SVG 내보내기는 무료로 두는 것이 방침입니다.